대전 한빛교회, 스리랑카에 기도학교 세미나와 2024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로 주님께 영광 올려


_ 출처 : 웨슬리안타임즈 2024.11.30 08:56

_ 원문 주소 : http://www.kmc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9930

 

- 백용현 목사, “스리랑카 감리교회 본부 목회자 대상으로 해외 첫 세미나 개최, 100년 기도운동에 230개 교회가 함께 참여를 위한 기도문을 스리랑카어로 번역 보급”
- 여선교회 회장 김현숙 장로, “비전교회와 해외에 교회를 세우는 목표로 스리랑카 지역에 영적 전쟁을 선포하며 기도로 봉헌예배를 준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시작전 현지 교인들에게 환영 인사를 받고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시작전 현지 교인들에게 환영 인사를 받고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기도학교 세미나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기도학교 세미나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모습
▲대전 한빛교회에서 봉헌한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전경
▲대전 한빛교회에서 봉헌한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전경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기도로 세계를 변화시켜라’

대전 한빛교회(담임 백용현 목사)는 지난 11월 18일 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를 여선교회와 선교부 주관로 개최했다.

대전 한빛감리교회(담임 백용현 목사)는 ‘기도로 세계를 변화시켜라’라는 주제로 ▲50일 기도학교, ▲기도컨퍼런스, ▲목회자 세미나, ▲청소년 기도캠프 등으로 기도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한빛교회는 365일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 예배로 하루를 마감하는 철저한 기도와 예배 중심의 교회로 교회 문을 늘 개방해 놓고 있으며, 지금도 기도의 숲을 이루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해 앞장서고 있다.

기도학교 교재가 스리랑카어로 번역되서어 출판된 『기도학교 2』
기도학교 교재가 스리랑카어로 번역되서어 출판된 『기도학교 2』

특별히 이번에는 해외에서 처음으로 세미나를 개최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다름 아닌 스리랑카 선교지에서 맞춤형 기도학교 세미나를 가졌다. 먼저 언어에서 자국어로 번역했다는 사실에서 관심을 모았다. 백용현 목사가 직접 집필한 『기도학교 2』 교재를 스리랑카어로 번역해서 현지에서 출판을 마쳤고, 현지 감리교 목회자들에게 먼저 기도학교 세미나 교재로 사용해서 백 목사와 선교사가 동시통역으로 이번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에 함께한 교인들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에 함께한 교인들 모습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한빛교회 여선교회와 선교부가 중심이 되어서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를 위해서 건축헌금을 모아서 1차, 2차로 나누어서 보내고, 그동안 기도로 준비하면서 각종 바자회 등을 교회에서 열어서 해외 교회 건축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앞장서 달려왔다.
스리랑카 목회자들이 참석한 기도학교 세미나는 매시간 뜨거운 은혜의 시간이었고,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에도 함께 참석해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이번 스리랑카 기도학교 세미나를 진두지휘한 백용현 목사는 “스리랑카 감리교회와 구체적인 협의를 통해서 세미나가 계획되었고, 기도학교 세미나는 스리랑카 감리교회본부 주도로 목회자를 대상으로 개최했다”라며 “한국 감리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100년 기도운동>에 스리랑카 감리교회 230개 교회가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고, 가장 급한 것이 <100년 기도운동> ‘기도문’을 스리랑카어로 번역하여 보급하기로 했다”라고 현지에서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또한, 백 목사는 이번에 기도학교 세미나와 함께 한빛교회 여선교회와 선교부가 중심으로 봉헌한 까팔뚜레이교회에 봉헌 과정에서 철저하게 기도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백 목사는 까팔뚜레이교회가 2017년에 개척되었고, 700세대의 난민들이 살고 있으며, 어느 여자 성도가 600평의 땅을 교회에 기증해서 2017년도에 교회를 개척했고, 교회 건물이 없이 예배를 드리던 중에 한빛교회에 후원 요청을 통해서 건축하게 되었으며 현재 장년 30여 명이 예배드리고 있다고 현지 교회 상황에 대해서 전했다.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백용현 목사가 오경연(스리랑카) 선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백용현 목사가 오경연(스리랑카) 선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백 목사는 지난 제36회 총회에서 감리회세계선교대상에서 받은 상패를 남부연회 하늘문교회 소속인 정은범, 오경연(스리랑카) 선교사에게 감사패와 후원금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누구보다도 현지 봉헌예배를 위해서 기도로 준비하고, 직접 현장에서 봉헌한 교회를 바라본 여선교회 회장 김현숙 장로는 일정 내내 감격과 기쁨의 시간을 통해서 선교 일정을 마치고 교회에 도착해서 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감사의 인사말과 소감을 전했다.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드리기전 머릿돌 앞에서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드리기전 머릿돌 앞에서 기념사진

김 장로는 3년 전인 2021년 11월 16일 여선교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전했던 인사말이 생각난다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은 약하지만, 여선교회가 힘을 모아서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폭발력 있는 여선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지난날 전했던 인사말을 기억하면서 봉헌예배를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김 장로는 여선교회라는 이름에 합당한 모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취임 후에 임원회를 열어서 다시 조직을 구성하고, 여선교회가 이름에 맞게 선교사역을 감당하자는 목표를 세우고, 백용현 담임목사님의 지도하에 ▲첫째는 비전교회를 섬기자는 목표로, 매년 한 교회씩 늘려가자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당시는 3개 교회를 섬기는 중이었지만 현재 6개 교회로 늘어 매달 교회마다 10만 원씩 섬기고 있습니다.
▲둘째는 해외에 교회를 세우자는 목표로 백용현 담임 목사님께 상의드리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캄보디아에서 개척하려 했지만, 상황이 여의찮아 현재의 스리랑카에서 우리의 목표를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시작전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시작전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모습

2024년 초에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건축을 위해 그동안 준비해 온 건축헌금을 1차, 2차에 거쳐서 나누어 보내드렸지만, 그다지 실감은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은 흘러서 점차 방문할 시간이 다가왔고, 여선교회에서는 방문에 앞서 함께 모여 스리랑카에 건축되는 교회가 영혼 구원의 방주 역할을 감당하며,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주는 교회가 되기를, 또한 지역공동체를 영적으로 선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며, 스리랑카 지역에 영적 전쟁을 선포하며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드디어 출발 시간이 다가와서 스리랑카로 출국해서 현지 시각으로 2024년 11월 20일(수) 오후 4시경에 한국 시각으로는 수요 저녁 예배 시간쯤에 봉헌예배를 드렸습니다. 
백용현 담임 목사님께서 테이프를 끊고, 교회 대문을 열고 마당에 들어설 때의 격한 감격은 저만 느낀 감격은 아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유치부, 유년부쯤 되어 보이는 아이들이 일일이 만든 꽃목걸이를 우리 일행들 모두에게 걸어주며 환대해 주었습니다. 머릿돌에는 한빛감리교회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고, 스리랑카 감리교회 감독님과 지역 감리사님, 담임 전도사님과 많은 교역자분들 그리고 성도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성찬식 모습

예배 중에 성찬식 시간도 있었고 매우 인상적인 시간이었으며 말씀과 기도, 찬양으로 성대한 예배를 마치고 준비해 온 선물을 전달하고, 아쉽지만,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그렇게 봉헌예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많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먼저는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받으신 것 같아 감사했고, 한빛교회가 합력하여 선을 이룬 것이 또한 감사했습니다. 우리 여선교회가 자주 바자회를 열어도 불평하지 않고 성도님들께서 넉넉한 마음으로 팔아주시고, 어떤 분은 거스름돈도 그냥 놓고 가시기도 하고, 어느 날 전화를 하셔서 여선교회 계좌를 알려 달라는 분도 계셨고, 가만히 다가와 봉투를 제 손에 쥐여 주며 수고한다고 격려해 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저는 우리가 하는 일을 믿고 신뢰해 주신다는 마음에 감사하고 든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바자회를 기다리며 팔아주신 한빛교회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전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전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이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백용현 담임 목사님, 이진현 목사님, 담당 목사님, 그리고 모든 교역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교구 전체 임원들께서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셔서, 어려움 없이 여선교회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음을 이 시간을 통해 감사드립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한빛교회 여선교회와 함께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한빛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스리랑카에 성전을 건축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교인들과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교인들과 기념사진

이번 스리랑카 기도학교 세미나와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를 계기로 이제는 한빛교회 기도학교가 우리나라에서뿐만이 아닌 해외 선교지에서도 기도의 불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기를 응원해 본다.
기도만으로도 세계를 변화시킨다는 중요한 사례를 한빛교회가 몸소 현지에서 실천하고 왔다는 사실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선교지에서 기도의 숲을 이루어 가기를 지금도 한빛교회 성도들의 기도 제목 아닐지 생각해 본다.

▣ 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기간애 십자가를 선물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기간애 십자가를 선물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기간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김현숙 장로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기간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김현숙 장로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100년 기도운동 기도문을 설명하고 있느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100년 기도운동 기도문을 설명하고 있느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기간중 함께한 교인들과 현지 상황을 듣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기간중 함께한 교인들과 현지 상황을 듣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중 기념사짐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중 기념사짐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기간중 준비한 선물을 포장하고 있는 염민자 사모와 교인들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기간중 준비한 선물을 포장하고 있는 염민자 사모와 교인들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중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중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에서 강의를 전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에서 강의를 전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교재가 스리랑카어로 변역 출반되어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교재가 스리랑카어로 변역 출반되어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기도하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기도하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기도하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시간에 기도하는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전 교회 문 앞에서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전 교회 문 앞에서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전 교회 문 앞에서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전 교회 문 앞에서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전 교회 문 앞에서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전 교회 문 앞에서 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전 머릿돌을 설명하고 있는 선교사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전 머릿돌을 설명하고 있는 선교사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인사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인사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현지 목회자들과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현지 목회자들과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현지 목회자들과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현지 목회자들과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현지 목회자들과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현지 목회자들과 기념사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마치고 안수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마치고 안수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안수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안수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안수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마치고 안수기도하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마치고 식사시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마치고 식사시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마치고 식사시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마치고 식사시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마치고 식사시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마치고 식사시간
▲대전 한빛교회, 2024 스리랑카 까팔뚜레이교회 봉헌예배 및 기도학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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